2015년 3월 3일 화요일

공포의 '농약 연쇄 살인사건'의 전말


[사진 : 연합뉴스]


공포의 '농약 연쇄 살인사건'의 전말

보험금을 노리고 전남편, 현남편, 시어머니등 3명을
독극물(농약)으로 살해한 여성의 범행이 몇년만에 들어났다.
이여성의 친딸과 전남편의 시어머니도 사망할뻔 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2011년 5월 - 첫번째 희생자, 이혼한 전남편 김모(45)씨 사망

제초제가 섞인 음료수를 마시고 즉사.
당시 포천경찰서는 누나등의 진술을 토대로 '자살'로 결론내림.
사업부진, 경제적인 어려움, 생명보험이 사망하기 5~6년 전으로
의심하지 않았다고 함.

2012년 3월 - 이모(43)씨와 재혼

2013년 1월 - 시어머니 홍모(79)씨 사망

2013년 8월 - 남편 이모(43)씨 사망

음료수, 음식에 농약을 조금씩 몰래타서 먹임.
제초제 성분이 폐에 염증을 일으켜 둘다 폐렴으로 사망진단.
병원치료중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처리되 수사기관에 통보안됨.

최근 보험회사에서 수상히 여기고 수사제보.

[사진 : 연합뉴스]

3년사이 수령한 보험금
전남편 사망보험금 - 4억5천만원
현남편 사망보험금 - 5억3천만원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에게도 농약을 먹여
입원치료 받음, 보험금 700만원 수령.

전남편의 시어머니 채모(91)씨에게도 농약을 먹였다가
맛이 이상해서 뱉어낸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함.

10억여원의 보험금을 수령한 노씨는
백화점에서 수백만원을 쓰거나,
동호회에서 2천만원짜리 자전거를 구매하는등
호화로운 생활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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