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귀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 영화) - 미국에서 눈물바다, 한국 2월24일개봉예정



[귀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소녀이야기) 인트로 영상- 유튜브]


*미국 특별시사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위안부 영화 '귀향'(감독 조정래) 특별시사회가 열린 지난 1월 30일 뉴저지 에지워터 멀티플렉스 극장에 모인 관객들은 한결같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실상에 몸서리쳤다.

영화 속에서 묘사된 소녀들의 처절한 고통의 삶에 로툰도 시장의 눈자위도 벌겋게 충혈돼 있었다. 관객들은 "어렴풋이 알았던 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영화를 통해 보고나서야 느낄 수 있었다"며 "그간 남의일처럼 관심없었던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한 남성 관객은 "아내와 함께 왔는데 영화를 보면서 너무나 많이 울고 충격을 받아서 끝까지 보기가 어려웠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이 실감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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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노창현 특파원 robin@newsis.com]
http://media.daum.net/foreign/clusterview?newsId=20160201122536112&clusterId=1823755



*한국개봉 2월 24일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귀향'이 24일 개봉한다.

영화를 연출한 조정래 감독은 2002년 생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집 봉사활동을 하다가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 심리치료 중에 그린 '태워지는 처녀들'을 접하고 나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조 감독은 "투자 유치가 녹록지 않아 14년간 시나리오를 다듬으며 오랜 기간 공을 들였다"며 "국민으로부터 자유로운 후원을 받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시민 7만3천164명(지난달 17일 기준)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진 문자 후원, 자동응답전화(ARS) 후원, 펀딩 등을 통해 순제작비의 50% 이상인 약 12억원의 제작비를 조달했다.

또 손숙, 정인기, 오지혜 등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재능 기부로 영화 제작에 동참했다.

(SBSCNBC 온라인뉴스팀)
http://media.daum.net/breakingnews/clusterview?newsId=20160201132303312&clusterId=182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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