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독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 진단킷 개발 소식



독일의 생명공학업체 게네캄 바이오테크놀로지 사가 이 문제의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 방송이 1일 보도했다.

게네캄은 혈액 샘플 검사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여부와 바이러스의 양을 실시간에 가까울 정도로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최초로 개발했다.

게다가 1회 검사비가 약 5유로(약 6천500원)일 정도로 매우 싸다.

공동 개발자 중 한 명이자 바이러스학자인 주디르 바르티아는 이 방송에 "우리는 혈액 속 DNA를 검사해 지카 바이러스에만 반응하는 화학물질들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그는 "뎅기열, 황열병,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같은 유사 병원체는 이 검사에 반응하지 않고 지카 바이러스만 정확하게 가려진다"고 설명했다.

검사 키트는 이미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지인 브라질로 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최병국 기자 choibg@yna.co.kr)
[기사원문]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6/02/01/0706000000AKR20160201064300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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