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일 토요일

삼성 '갤럭시노트7' 판매재게 -새제품 박스에 ‘■’ 마크 표기



삼성전자가 10월 1일부터 ‘갤럭시 노트7’의 일반 판매를 재개한다.

‘갤럭시 노트7’은 전국의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 딜라이트샵과 2만여 개 이동통신사 매장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갤럭시 노트7’ 신규 TV 광고도 10월 1일 일반 판매 시점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그 동안 중단됐던 기존 TV 광고도 지난 28일부터 방송을 재개했다.

삼성전자는 10월 한달 동안 ‘갤럭시 노트7’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 비용 50% 지원, 삼성페이몰 10만 원 할인쿠폰 등의 소비자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 조선일보 박성우 기자]

삼성전자는 새로운 ‘갤럭시 노트7’에 안정성이 확보된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소비자들이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Always On Display’와 화면 상단 상태 표시줄의 배터리 아이콘을 녹색으로 변경했다.

특히, ‘Always On Display’의 배터리 아이콘은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이전에 비해 크기를 30% 확대했으며 제품 상자 측면에 식별을 위해 ‘■’ 마크를 적용했다.

‘갤럭시 노트7’은 기존과 동일한 98만8900원으로 10월 1일부터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등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기존 ‘갤럭시 노트7’ 리콜을 10월 1일까지 80% 이상 달성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0일까지 전국 2만 여 개 이동통신사 대리점 등을 통해 진행하던 제품 교환은 10월 1일부터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내 디지털프라자에서만 진행돼 교환처가 전국 160여 곳으로 줄어들게 된다.
...
[기사전문 : 삼성 뉴스룸]
https://news.samsung.com/



*결제는 삼성카드(삼성페이)
삼성카드 인터넷 발급신청 : .http://www.samsungcard.co.kr/e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