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6일 목요일

시노자키 아이(篠崎愛,Ai Shinozaki) -한국에서 첫 솔로가수 데뷔

[사진 : 시노자키 아이 트위터]


일본 스타 시노자키 아이가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평소 SNS 등을 통해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등 한국 사랑으로 유명한 시노자키 아이는 올해 표지 모델을 장식한 잡지를 완판 시킨데 이어, 첫 발매한 싱글 '입이 험한 여자'를 예약 판매 종합 순위 1위에 올리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10월 6일 시노자키 아이가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국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시노자키 아이의 데뷔장소로 알려진 무대는 ‘2016 DMC 페스티벌’의 ‘뮤콘 개막 특집 AMN 빅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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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의 데뷔 무대가 기다리고 있는 ‘뮤콘 개막 특집 AMN 빅 콘서트‘는 10월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상암문화광장에서 펼쳐지며 10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전문 : 뉴스엔 이민지 기자]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61006101201178





[사진 : 시노자키 아이 SNS]


*시노자키 아이(篠崎愛,Ai Shinozaki)
시노자키 아이(일본어: 篠崎 愛 しのざき あい, 1992년 2월 26일 ~ )는 일본 도쿄 출신의 그라비아 아이돌 겸 가수, 배우이다. 일본을 대표하며 한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그라비아 아이돌로 평가되기도 한다. 귀엽고 아이같은 얼굴에 성숙한 몸매(특히 가슴)를 지닌 언발란스한 매력으로 14세(중학교 3학년) 때 일찍이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고, 2008년 싱글 「M」을 발표, 가수로도 데뷔했다. 2011년부터는 4인조 아이돌 그룹 에르의 멤버로 활동하며 배우 활동도 병행했다. 2015년 에르의 활동이 잠정 중단되자 다시 솔로 가수 데뷰를 선언, 코다 쿠미를 꿈꾸며 가수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성적인 한류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


이름     시노자키 아이 (篠崎 愛 / しのざき あい) Ai Shinozaki
애칭     아이짱, 아이팅, 돼지
출생일     1992년 2월 26일
출생지     일본 도쿄도
혈액형     A형
신체     160cm,87(G)-60-88(cm), 신발사이즈 240mm
데뷔     2006년 그라비아
활동     그라비아, 가수, 배우, 아이돌 유닛
특기     노래부르기
소속사     shining-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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