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빼빼로 데이(11월 11일)의 유래



11월 11일의 상업적 기념일로 전형적인 데이 마케팅 중의 하나다.
공식적인 기념일은 물론 아니며, 빼빼로의 길쭉길쭉한 생김새를 아라비안 숫자 11에 끼워맞춰 퍼뜨린 것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시초는 1993년의 부산광역시  황령산 아래 어느 여고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금은 폐교된 계성여중이 시초라는 설도 있다. 경남지역 소장이 매년 11월 11일만 되면 빼빼로가 엄청나게 팔린다며 본사에 제보를 했고, 조사해보니 그 지역 여학생들끼리 다이어트에 성공해 빼빼하게 되자, 살좀 빼라고 놀리며 빼빼로를 나눠먹는 날이었다고 한다. 

이를 본사에서 발빠르게 마케팅에 사용하며 전국적으로 퍼진 것. 언론에서는 1996년 11월부터 차츰 다뤄지기 시작했으며 2000년대 들어서 상당한 규모로 커져서 현재는 1년 판매량의 5~60% 가량이 빼빼로데이 전후로 나간다고 한다.




*일본에서도 11월 11일을 포키의 날이라고 하고 제과 업체에서 홍보 중인 듯 하다. 정확힌 포키&프랏츠의 날(ポッキー&プラッツの日). 일본의 포키 데이는 1999년. 즉 일본 연호로 헤이세이 11년부터 시작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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