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일 금요일

김희애(배우,1967년생) -패션화보 (COSMOPOLITAN, BAZAAR)











*김희애(金喜愛) -배우,1967년생/아내의자격,밀회,놓치지 않을 거에요~

1967년 4월 23일 생. 제주에서 태어났으나 어린 시절 서울로 이사와서 자랐으며 1966년 생들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 1982년 혜화여고 1학년 때 의류CF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일 년 뒤인 고2 때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 날"로 데뷔했다. 10대 시절 하이틴 영화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1985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 "알수없는 일들"로 브라운관에 데뷔하였고 이후로는 TV 쪽에 주력했다.

1986년에 KBS 일일드라마 "여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고 스무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0대부터 60대를 소화하는 연기력으로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키며 하이틴급 청순가련형은 아니지만 대학 동창 전인화와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한다.

그 후 , 1990년 KBS 사태가 터지면서 90년대에는 MBC의 간판 배우로 활동했는데, 1990년 황인뢰 PD의 드라마인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주연을 맡고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산 너머 저쪽", 비운의 연기자 변영훈과 함께한 "분노의 왕국", 최수종과 남매로 나온 "아들과 딸"의 후남이 역, 최진실과 투톱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보인 "폭풍의 계절", 다시 한 번 황인뢰 PD와 함께 한 "연애의 기초" 같은 드라마로 최고의 연기력이라 인정받는 한편 최진실, 채시라와 함께 90년대 TV 트로이카를 형성하는 여배우들 중 하나로 꼽히게 된다.

1996년 이찬진과의 결혼 후 슬하에 1998년과 2000년에 기훈, 기현 두 형제를 출산했다. 결혼 이후 공백기를 가지며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연기 강의를 하고 육아에 힘쓰다가 2003년 "아내"로 본격적인 브라운관 복귀하였다. (1999년 일일드라마 "하나뿐인 당신"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둘째의 임신으로 도중 하차하였는데 이에 앞서 MBC 세 번째 남자 KBS 2TV 진달래꽃 필때까지 등에서 캐스팅 제의가 왔지만 모두 고사했다.) 그리고 2003년 SBS의 완전한 사랑, 2007년 내 남자의 여자를 통해 미시들의 우상으로 등극한다.

86-87년에는 KBS에서 "김희애의 FM인기가요"를 진행했었는데, 이때 KBS의 MC, DJ들이 부른 앨범을 만들 때 참여해서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노래를 불렀다.링크 전영록이 작사, 작곡하고 코러스한 노래로 당시 가요톱텐에서 1위도 하고 후에 리메이크도 여러번 된 80년대의 히트곡 중 하나이다.

이덕화와 90-91년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진행했고 연예가 중계 MC를 맡은 적도 있다. 90년대에 대학가요제, 연말 가요무대 등 굵직한 행사들의 진행을 맡아왔다. 특히 1994년부터 현재까지 MBC 특별기획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진행을 무료로 해오고 있는데, 2015년 기준으로 무려 22년 연속으로 연례특집방송 국내 최장수 진행자로 기록되었다.

2013년에는 20년 만의 영화복귀작 "우아한 거짓말"을 촬영하고 연말에는 tvN의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는 등 데뷔 30년이 넘었어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광고, 드라마를 통해 김희애는 많은 유행어(?)를 만들어왔다. 그 중 유명한 게 '놓치지 않을 거에요.'와 '이건 특급 칭찬이야.'가 있다.

2016년 3월 17일에 YG엔터테인먼트에서 김희애와의 전속계약을 발표했다. 그 전까지는 소속사 없이 매니저와 일했다고 한다. 국민MC인 유재석과는 이웃사촌 사이로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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