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6일 월요일

"아빠, 나 콜수 못 채웠어" 어느 여고생의 죽음

[사진 : 픽사베이]

지난 1월 23일 오후 1시께 전북 전주시 아중저수지에서 한 구의 시신이 떠올랐다.
전주의 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A(17) 양이었다. A 양은 전날 저녁 저수지 인근에서 여자 친구와 어울리다 헤어졌으며, 다른 친구에게 죽겠다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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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콜 수 못 채웠어"
아버지(58)는 오후 6시를 넘겨 딸에게 전화한 어느 날, 이같은 문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A 양은 지난해 9월 초순부터 한 통신회사의 관계사인 콜센터에서 현장실습생으로 근무했다. 퇴근은 거의 대부분 오후 6시를 넘겼다고 아버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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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노컷뉴스 전북CBS 임상훈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74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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