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3일 수요일

김새론(배우) - 인스타 사진 모음







김새론(2000년 7월 31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그녀는 2009년 영화 《여행자》로 첫 데뷔해 당시 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극을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듬해 2010년에는 영화 《아저씨》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아역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게 되었다. 이후 《이웃사람》, 《바비》, 《만신》, 《맨홀》, 《도희야》로 이어지는 영화에서 섬세한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다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아역 배우로서의 가능성과 재능을 보여주었다. 또한 2016년 TV 드라마 《마녀보감》으로 성인 배우로의 전환을 시도하기도 했다.

김새론은 서울특별시에서 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새론이라는 이름은 '새롭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김새론의 여동생은 김아론과 김예론이 있으며, 그녀들 또한 배우이다. 그녀의 둘째 동생 김아론은 댄스 가수를 꿈꾸고 있으며, 막내 김예론은 리듬체조에 흥미가 생겨 2013년부터 리듬체조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있다.[2] 그녀는 서울미양초등학교 재학 중 6학년 때 졸업사진을 찍고, 졸업 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양일초등학교로 전학했는데, 그 학교에서도 졸업사진을 찍었다. 2016년 2월, 중학교를 졸업했다. 재학 당시 학생회(문화체육관광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김새론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접수하여 2016년 3월에 입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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